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 미기록 버섯 한라산서 2종 발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산림연구소는 해발 1200∼1600m인 한라산 고지대에서 세계 미기록종인 흰털깔때기버섯 30여 개체를, 해발 200여m인 제주시 선흘곶자왈에서 역시 세계 미기록종인 주황말미잘버섯 20여 개체를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침엽수림 또는 혼효림의 숲에서 자라는 흰털깔때기버섯은 원주형으로, 흰색을 띠고 키 8㎝, 굵기 1∼1.8㎝, 갓 크기는 2∼8㎝이다. 주황말미잘버섯은 여름에 상록활엽수의 떨어진 가지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컵 모양이며, 컵의 크기는 1∼5㎝, 컵의 두께 1㎜ 안팎, 키 5㎝, 대 길이 1∼4㎝이다.

또 해발 1500m인 한라산 구상나무 숲과 성판악 등산로 등에서 구상장미버섯을, 거문오름 선흘곶에서 선흘광대버섯을, 돈내코 계곡에서 홍옥애주름버섯을 발견하는 등 한국 미기록종 버섯 13종을 발견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12-15 12: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