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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실업난 해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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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주민 직업훈련 교육과 재취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4일 관·산·학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마치고 김재현(가운데) 강서구청장, 송지수(왼쪽) 서울상공회의소 강서구상공회 회장, 이종남(오른쪽)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학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강서구는 14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의 직업훈련 교육과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상공회의소 강서구상공회,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등과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구청장과 송지수 서울상공회의소 강서구상공회 회장, 이종남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학장 등이 참석했다.

강서구는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직업훈련교육과 취업프로그램을 발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강서구 상공회에서는 회원 기업들이 직원채용 시 강서주민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졸업생을 우선적으로 채용 및 현장연수 등을 적극적으로 도울 방침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에서는 ▲새터민들의 조기 사회정착을 위한 기술교육 ▲ 강서주민 중 50세 이상의 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훈련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재취업 훈련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만들고 서울강서캠퍼스의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역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12-16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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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