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 ‘학생 산불지킴이’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마다 방화성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울산 동구 봉대산 일대에 ‘학생 산불지킴이’가 뜬다.

27일 울산 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중·고교생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학생 산불지킴이’ 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

동구 봉대산에서는 지난 10년간 총 90여차례의 산불이 발생해 80억 8000여만원의 직·간접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따라 동구는 학생 산불지킴이를 내년 1월부터 5개월 동안 토·일요일과 공휴일 지역 내 주요 산불 감시초소를 중심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이들은 등산로가 아닌 곳을 출입하는 사람을 적발해 신고하게 된다. 근무지역은 옥류천과 서부구장, 봉호사입구 등 7곳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12-28 12: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