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주 인후2동 일대 주거개선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후화된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전북 전주시 인후2동 일대 1.32㎢가 ‘해피 하우스’ 사업지구로 선정됐다. 해피 하우스 사업은 제1종 전용주거지역이지만 사업성이 떨어져 재건축·재개발이 어려운 단독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수리 등 주거개선사업을 추진하는 지역밀착형 사업이다.

전주시는 다음달 2일 인후2동 주민자치센터에 해피 하우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사업 내용은 ▲단열·창호 성능 분석 및 난방기기 상태 점검 ▲창호개선, 단열보강 ▲누수·누전·동파 보수 ▲주택 기반시설 보수 등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01-2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