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철원에 물고추냉이 명품단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전국 유일의 물고추냉이 명품화단지 사업을 추진한다.

철원군은 16일 천혜의 재배 조건을 가진 철원읍 내포리 샘통 일대에 최신시설 및 직거래 판매장 설치와 가공장비를 이용해 체험관광까지 가능한 물고추냉이 명품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철원 샘통고추냉이 영농조합법인과 연계해 올해 약 1㏊의 재배면적에 부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물고추냉이의 지역특산품화가 이뤄져 고급호텔과 일식집 등에 안정적으로 유통된다면 연간 2억여원의 고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안보현장 관광과 연계해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가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도시민 유치에 가속도를 낼 계획이다.

물고추냉이는 환경에 지극히 민감한 작물로 생육조건이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철원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2-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