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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충북에 2조원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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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15일 충북도와 2조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충북 청원군 오창제2산업단지 내 35만 6000㎡ 부지에 정보전자소재 등 신사업분야 생산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도는 LG화학의 공장 신축으로 3000여명의 직접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LG화학이 충북에 공장을 짓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1979년 청주산업단지에 50만㎡의 청주공장을 건립했으며, 20 03년부터는 청원 오창과학단지에 33만㎡의 공장을 신축, 2차전지와 LCD용 편광판 등을 생산하고 있다. LG화학은 지난해 매출 15조8000억원, 영업이익 2조2000억원을 달성한 글로벌 화학회사로 한번의 적자없이 흑자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3-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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