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감 줄었다”…서울시, ‘365 서울챌린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동 건영아파트 최고 29층 재건축…정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주민이 기획하는 노원 마을축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배로 커진 ‘동대문 맥주축제’ 3만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삼척시 수산자원 방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삼·전복 등 170만마리

강원 삼척시는 어업인들의 소득 증가를 위해 올해 2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해삼·전복·뚝지·쥐노래미·북방대합 등 5종의 수산자원 170만 6000여 마리를 연안 어장에 방류한다고 13일 밝혔다.

‘바다의 인삼’ 해삼과 보양식으로 인기를 끄는 전복, 담백한 맛으로 수요가 느는 뚝지, 낚시꾼에게 인기가 좋은 쥐노래미는 이달부터 6월까지, 동해안 한해성 조개인 북방대합은 가을에 각각 방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뚝지와 해삼은 1∼2년 후에, 전복은 3년 후에 각각 포획이 가능해 이번 수산자원 증대사업이 최근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4-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70년 묵은 문제도 해결! 중구 부동산정보과, ‘적

지난 3일, 행안부 주관 종합평가에선 대통령 표창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발암물질’ 중국산 배추 우려에 현장점검 나선 서울

오세훈 시장 “먹거리 불안 최소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