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신문 보도 그후 - 5월11일자 2면] 부처별 사업 전면 재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재정건전성 ‘10-10 전략’ 추진

정부가 재정건전성을 끌어올리고자 내년 예산 편성 때 재량지출의 10%를 구조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재정지출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 세부 지침을 확정해 14일 각 부처에 통보했다.

이른바 ‘텐(Ten·재량지출 10% 구조조정)-텐(Ten·지출효율화 10대 원칙) 전략’을 시행하기로 하고 우선 부처별로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해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원칙적으로 10% 이상 감액 조정하기로 했다. 또 유사·중복 사업에 대해선 과감한 통합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경제위기 때 도입한 한시사업의 효과 및 필요성을 재점검하기로 했다.

사업 추진의 모든 단계에서 지출효율화 10대 원칙을 준수하기로 했다. ▲예비 타당성 조사 철저 이행 ▲대규모 재정 필요한 중장기 계획은 위기관리대책회의 상정 ▲신규 장비나 시설은 직접 투자비 외에 운영 인력비를 포함한 총비용 관점에서 타당성 검토 ▲페이고(Paygo·Pay as you go) 원칙 도입으로 신규 의무 지출 때 기존 사업의 세출구조조정 또는 별도의 재원 대책 제시 ▲국고 보조사업은 도입 후 3년이 지나면 원칙적으로 사업이 종료되는 일몰제 도입 등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5-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