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젖먹이 걱정말고 일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는 다음 달부터 도내 12개 시·군에서 ‘0세아 정기 돌보미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출산을 전후한 여성의 직업 경력 단절을 막기 위한 것으로 생후 3~12월의 젖먹이 가정 가운데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시범 지역은 포항·경주·김천·안동·영천·상주·문경·경산시와 고령·성주·칠곡·울진군 등이다.

0세아 돌보미 여성들은 40시간의 특별 교육과정과 20시간의 현장실습을 수료한 뒤 파견돼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일정 소득(4인가구 258만원 이하) 이하의 가구로, 이들 가구는 1일 11시간 주 5일을 기준으로 돌보미 수당(월 102만원)의 65~72%(66만~73만원)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그러나 기존 양육수당·보육시설 이용·긴급 일시 아이 돌보미 등 정부로부터 양육 지원을 받는 경우는 이용할 수 없다. 일반 가정의 경우 이용자가 비용을 전액 부담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각 시·군의 해당 사업 수행기관에 건강 보험료 납부 확인서와 소득 확인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 맞벌이 가정 등의 육아 문제 해결과 일자리 연속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05-2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