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태안 해수욕장 모두 수질 ‘적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7년 기름유출사고로 오염됐던 충남 태안지역 32개 해수욕장의 수질이 모두 해수욕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태안군에 따르면 최근 2차례에 걸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개장전 해수욕장 수질조사 결과 관내 32개 해수욕장 모두가 화학적 산소요구량(COD)과 암모니아질소, 대장균군수 등 5개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5개 항목별 점수를 모두 더한 총점이 4~8점 사이어야 해수욕 적합판정을 받을 수 있는데 꽃지와 학암포,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등 15곳이 5점을 받았고, 만리포 등 13곳이 6점, 몽산포 등 4곳이 7점을 각각 받았다.

총점이 9~12점은 ‘관리요망’, 13~16점은 ‘부적합’ 등급이다.

군은 이번 조사로 지난 기름유출 사고 이후 피서객 사이에 퍼져 있던 불안심리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6-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