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 도청 이전지 보상 조사 총7개팀 구성… 맞춤식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가 이달부터 도청 이전 부지에 편입될 토지 보상 조사에 본격 착수한다.

13일 도에 따르면 도청 이전 및 신도시 건설을 위해 토지 보상 조사 6개팀과 주민지원 1개팀 등 총 7개팀을 구성했다.

보상조사팀에는 보상 업무 전문가와 현지 주민, 대학생 등을 참여시켜 ‘맞춤식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보상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청 이전지인 안동 풍천면에 오는 8월 초까지 신도시 건설 종합사무실을 설치, 물건 조사 및 감정 평가 등 민원처리를 맡기기로 했다.

신도시 건설 사업 시행사인 경북개발공사는 도와 안동시, 예천군과 함께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 사업단을 설치해 ▲청사 신축 ▲유관 기관 이전 ▲신도시 개발 계획 마련 ▲보상협의회 운영 등에 나설 방침이다. 개발공사는 이를 위해 도청 등에 7명의 공무원 파견을 요청한 상태다.

도청 이전지에 편입될 보상 규모는 안동·예천지역 10.96㎢로, 이 가운데 도로 등 국·공유지를 뺀 10.04㎢에 가옥 566채, 축사 55곳, 수목 21만그루, 비닐하우스, 영업장, 분묘 1만여기 등이 있을 것으로 도는 추정하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07-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