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철도 1호선 2.62㎞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서쪽 연장선 건설을 위한 기공식이 22일 오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LH 홍보관 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국토해양부 최장현 제2차관을 비롯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서상기 의원, 이해봉 의원, 김문오 달성군수 등이 참석했다.

도시철도 1호선 연장선 건설은 기존의 1호선을 달서구 대곡동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 2.62㎞ 연장하는 공사다.

정거장은 화원읍사무소와 화남파출소네거리에 건설된다.

1호선 연장의 필요성은 화원·명곡 일대의 급속한 도시화에 따라 대두돼 2008년 기획재정부로부터 정부재정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구간에는 총사업비 2253억원이 투입되며 하반기에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면 2016년 상반기에 시운전을 거쳐 개통될 예정이다.

시는 연장선 정거장 대합실에 주민들의 화합 공간인 광장을 조성하고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계단을 통합 설치해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든 승강장에 특별 피난계단 및 피난대피로를 확보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07-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