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 5개기업 “온실가스 자율적 감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는 지역 5개 기업이 최근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를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2010 에너지 절약 자발적 협약’을 시와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연간 2천toe(석유환산 t)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대창메탈㈜ 울주공장,한화케미칼㈜ 울산공장 1,2,3사업장,삼성석유화학㈜ 등 5개사로 이들 기업은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2014년까지 5년간 3∼5%의 에너지를 자발적으로 절감하기로 했다.

 시는 에너지 절약 협약을 체결한 사업장은 연리 3%,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250억원 이내의 에너지시설자금을 지원하고 시설투자금액의 20%를 소득세 법인세에서 감면해 주기로 했다.


 ‘에너지 절약 자발적 협약’은 에너지이용합리화법(제28조)에 따라 정부와 기업이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나서 공동 관리하는 비규제적 제도다.

 이 협약으로 지역에서 에너지 절약 자발적 협약 참여한 기업은 110개사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