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과천 화훼종합센터수도권 최대로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암동 그린벨트 일대에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그린벨트에 수도권 최대규모의 화훼종합센터가 조성된다.

과천시는 최근 국토해양부와 농림수산식품부, 경기도 등과 협의를 거쳐 주암동 일대 개발제한구역에 화훼종합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화훼종합센터는 25만 1100㎡ 규모로 양재동 화훼공판장의 3배가 넘는다.


시는 이곳에 7000억원을 투입해 1000여개의 점포와 경매장, 연구시설, 하늘정원, 자전거카페, 음악분수마당, 역사문화공원, 쌈지공원 등을 갖춘 한국을 대표하는 화훼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시는 2012년까지 민간사업자 공모, 보상 등을 마무리하고 공사에 착수해 2013년 개장할 방침이다.

과천시는 2008년 4월 주암동 일대 개발제한구역 27만 4211㎡에 화훼 저장, 전시, 판매, 주차시설 등을 갖춘 화훼종합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개발제한구역 내 경매장 건립을 놓고 위법성 논란이 일면서 수년동안 관계기관 협의를 계속해 왔다.

시 관계자는 “화훼종합센터 건립을 위한 준비가 사실상 마무리돼 사업자 공모와 행정절차를 마치는 대로 공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0-08-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