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 전략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전주시가 신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탄소산업과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영화영상산업 등 신산업을 전담할 전문인력 8000명을 2020년까지 양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주기계탄소기술원, 전주정보영상진흥원, 한국폴리텍대학 전주신기술연수센터 등과 함께 매년 800명씩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탄소산업 전문인력은 전주기계탄소기술원과 전주신기술연수센터에서 매년 600명씩 육성할 계획이다.

또 IT, SW, 영상음향분야 인력은 전주정보영상진흥원에 8개 과정을 개설해 연간 200명을 배출할 방침이다.

시는 또 전문교육 이수자와 지역창업 희망자를 발굴해 1인 창조기업으로 연계, 육성함으로써 취업난과 고용난을 해소한다는 전략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산업구조가 농·식품, 섬유·의류에서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급속히 변하고 있으나 관련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맞춤 인력 양성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09-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