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농11구역 용적률 20% 높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대문구 청량리 민자역사 인근의 전농 11구역 용적률이 20%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구는 9일 장안동 동대문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전농 제11구역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농 11구역은 2만 8011㎡ 터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232.5% 이하를 적용받아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의 아파트 10개동 478가구가 들어설 계획이었으나 서울시 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계획용적률 20% 상향조정과 함께 용도지역을 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된다.

홍종선 주택과장은 “용적률 상향으로 층수도 18층에서 29층까지 올릴 수 있게 돼 종전보다 92가구가 늘어난 570가구가 들어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농 제11구역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은 현재 진행 중인 주민공람을 거친 후 구의회 의견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서울시에서 지정 고시하게 된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0-09-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