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현대아울렛 동대문점과 ‘나눔 바자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12일 중구청…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중구 플리마켓
서울 중구청 앞에서 벼룩시장이 진행되는 모습.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현대아울렛 동대문점과 함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본관 1층 로비와 야외 공간에서 열린다. 기업의 사회공헌(CSR) 사업과 연계한 민관 협력으로 마련됐다.

타미힐피거, 쉬즈미스, 네파, 크록스 등 7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자리다. 판매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인 전통주 문화 플랫폼 ‘약현’은 전통주를 판매하고 시음 행사도 한다. ‘모구모구과자점 인 신당’과 ‘로이터 브레드가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과류를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방문객을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후원할 수 있는 ‘기부 키오스크’에서 1만원 이상 기부하면 ‘퍼스널 컬러 진단’ 또는 ‘재미로 보는 운세·진로 코칭 사주’ 체험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은 그동안 1400여만원을 기부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바자회에도 참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중구에 재난 구호 물품을 지원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길성 구청장은 “민관이 협력해 마련한 바자회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