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차나무 우량종 판별기술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차나무 우량 품종 여부를 그 자리에서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발명특허 등록을 했다.

㈜하동녹차연구소는 6일 차나무 잎 색깔 성분 분석을 해 우량 차나무인지 여부를 쉽게 판별하는 기술을 경상대 최명석 교수팀과 공동으로 개발해 발명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고기능 차나무 선별 기술은 비색법(차나무 잎색깔 성분 분석)으로 차나무의 중요 기능성 성분인 카테킨 함량이 높은 우량 차나무 품종을 판별하는 기술이다. 연구소는 기존 기계로 차나무 성분을 분석해 우량 품종을 가려내는 데 일주일쯤 걸리지만 비색법은 그자리에서 판별해 우량정도를 가릴 수 있다. 김용덕 녹차연구소장은 “차나무 우량품종을 판별하는 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짧은 시간에 많은 차나무 우량품종을 육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야생차의 고기능성 우량품종 연구·개발과 이를 응용한 산업기술, 신제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10-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