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원 화장실박물관 30일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회의원을 지낸 고 심재덕 전 수원시장의 유족이 기증한 변기모양 사택 ‘해우재’(解憂齋)가 화장실 문화전시관으로 재탄생된다.



경기 수원시는 해우재를 화장실 문화전시관으로 리모델링해 30일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장안구 이목동 1994㎡에 자리잡은 해우재는 지하 1층, 지상 2층에 연면적 480㎡로 변기 모양의 구조에 3개의 화장실이 주거공간의 중심에 자리잡은 ‘화장실 박물관’ 주택이다.


시는 해우재 1층에 국내외 화장실 문화와 역사가 담긴 사진, 동영상, 유물 등을 전시하고 2층에는 고인의 소장품과 유물, 유품 등을 전시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10-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