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하동군 여자태권도팀 해체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하동군이 여자태권도 팀 해체를 추진하고 있어 소속 선수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군은 29일 여자태권도 팀을 해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동군 여자태권도팀은 시·군 마다 1개의 직장 운동팀 창단을 권장한 경남도의 ‘경남체육중장기발전기본계획’에 따라 2003년 창단됐다. 현재 선수단은 감독 및 코치 각 1명과 선수 8명 등 모두 10명이다. 군은 여자 태권도 팀이 그동안 전국 및 국제대회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군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으나 재정 악화로 어쩔 수 없이 팀을 해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태권도팀 운영에는 선수 인건비와 숙소 운영비 등으로 해마다 7억여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11-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