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원·마산·진해 600년 역사관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원시가 통합 전 창원·마산·진해시를 포함한 600년 창원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역사관을 건립한다.

창원시는 30일 창원·마산·진해 3개 시 통합 이후 창원 역사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통합시의 위상에 걸맞은 종합역사관인 가칭 ‘창원역사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물관과 문학관의 복합 기능을 갖추게 될 이 역사관은 1000억원(국비 60%, 지방비 40%)의 사업비를 들여 2015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규모는 4만 6000여㎡의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4층, 건축면적 3만 6000여㎡로 계획하고 있다.

역사관에는 수장고, 전시실, 연구실, 강의실, 강당 등의 박물관 시설과 세미나실, 동요관, 문학체험관실을 비롯한 문학관 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시는 내년 상반기에 기본설계를 위한 용역을 전문기관에 발주한 뒤 중앙부처 투·융자 심사를 거쳐 빠르면 2012년 건립공사를 시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년 예산에 용역비 1억원을 편성했다.

시는 역사관 건립에 앞서 통합시 출범의 의미를 되새기고 600년 전통의 창원을 재조명하기 위한 역사기록물 전시회를 내년 7월쯤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창원 역사와 관련된 각종 기록물과 향토자료 등을 수집해 기록물평가심의회에서 전시대상 자료를 선정한 뒤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시는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개인 소장품을 기증받는 형태로 저작권을 확보해 시가 영구 보관하면서 온라인 전시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12-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