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북 ‘구제역 방역’ 전방위 지원 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가 구제역 확산으로 파김치가 된 시·군 공무원들을 돕기 위해 지원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10일 도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도내 민간단체 회원들이 방역초소에 투입되고 있다. 이시종 충북지사가 최근 새마을회와 자유총연맹 등 시·군에 조직을 갖고 있는 도내 민간사회단체 10곳의 대표들에게 협조를 당부했기 때문. 지난 9일에는 민간단체 회원 162명이 11개 초소에서 방역 활동을 전개했고, 44명은 초소 주변 청소, 얼음 깨기 등의 봉사활동에 나섰다. 민간단체 회원들은 구제역이 소멸될 때까지 지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군 공무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구제역 방역에 도청 공무원도 투입된다. 도청 직원들은 그동안 도청 내에 설치된 구제역 통합 지원 상황실 지원 근무만 해왔지만 11일부터 8개 실·국별로 1개 초소씩 맡아 24시간 방역 활동을 전담하기로 했다. 1개 초소마다 2명씩 3교대 근무로, 하루에 총 48명이 8개 초소에 투입된다. 도내 구제역 방역 초소는 총 199곳이다. 도 관계자는 “구제역 방역에 민간단체와 도청 직원들이 투입되는 것은 처음”이라며 “민간단체 회원들은 시·군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인원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01-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