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2014년 자연휴양림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악레포츠 등 체험 시설 갖춰

부산에도 숲속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조성된다.

부산시는 기장군 일광면 용천리 산252 일원 국유림 40㏊에 ‘달음산 자연휴양림’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들어설 자연휴양림은 주 5일 근무제 정착과 웰빙문화 확산 등으로 산림에 대한 시민들의 휴양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달음산 자연휴양림은 생활권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도시형 자연휴양림으로 조성되며, 산림문화휴양관과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 명상의 숲, 숲속교실, 산악레포츠 등 체험 중심의 시설이 건립된다.

시는 오는 4월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본격적인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에 나선다. 사업비는 총 150억원(국비 52억 5000만원, 지방비 97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구철웅 시 푸른산림과장은 “달음산 자연휴양림은 산림 지형을 이용해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형질 변경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면서 “산림이 울창하고 집단화된 국유림에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는 경남 남해의 편백휴양림을 비롯해 100여곳의 자연휴양림이 운영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1-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