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위군 올 초·중등생 전원 무상급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예산 2억 3000만원

경북 군위군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올해부터 초·중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무상 급식을 실시한다.

군은 농촌 지역의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1년부터 중학교까지 무상 급식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급식 대상은 초등생 270여명(병설 유치원생 포함), 중학생 320여명 등 모두 590여명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초등학교에 한해 무상 급식을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2억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저소득층 무상 급식 및 소규모 초등학교 무상급식 사업과 연계해 무상급식을 할 계획이다. 지원 기준은 초등학생은 한 끼에 2000원, 중학생은 2300원이다. 또 초·중·고교생 1687명에게 우수 식재료 구입비 4880만원과 후식용 친환경 과채류 구입비 8820만원 등 1억 3700만원을 지원해 학교 급식의 맛과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장욱 군수는 “초·중학교 무상 급식과 함께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을 식재료로 우선 구입토록 해 학부모 급식비 경감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1-01-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