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올 관광객 200만명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가 ‘2011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올인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128만명)보다 56% 증가한 관광객 200만명(내국인 170만명·외국인 30만명) 유치를 내걸었다. 특히 중국과 일본 관광객 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일본 도쿄에 대구관광 홍보사무소를 1곳씩 설치해 올 한해 동안 운영하며 외국 관광객 유치와 대구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홍보사무소는 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관광객 유치 전문기업과 여행사 등으로 선정했다. 상하이에는 (주)원동투자, 도쿄는 시의 일본권 전담 여행사인 (주)체스투어즈를 홍보사무소로 선정했고, 베이징은 경북관광 홍보사무소를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선정된 업체에 이달 중에 사업계획서를 받아 사무소 운영 경비와 홍보비 일부를 지원하는 한편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사무소별로 실무 책임자를 지정할 방침이다.

시는 또 하나투어 등 19곳과 전담여행사 체결을 하고 육상대회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오는 10월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릴 ‘아시아 송 페스티벌’에도 국내외 관광객 5만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관광자원도 선보이기로 했다. 5월에는 고려시대 초조대장경이 보관됐던 팔공산 부인사에서 초조대장경 간행(1011년) 1000년기념사업을 펼친다. 이 밖에 의료관광, 노인관광, 수학여행 등 타깃별로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국가별 관광객 취향에 맞춰 관광상품을 패키지로 내놓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2-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