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북도 14개 시·군과 인사교류 갈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市·郡 “승 진기준 낮춰야” 道 “인사시스템 붕괴” 우려

전북도가 부단체장 인사교류 기준을 놓고 도내 14개 시·군과 대립하고 있다.

도는 부단체장 인사교류 때 해당 직급 승진 3년 이상이었던 기준을 1년 낮춰 2년 이상인 자로 제시하고 있다. 반면 시·군에서는 1년 이상으로 더 낮춰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교류 대상자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야 한다는 취지다. 시·군 단체장들의 젊고 참신한 부단체장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도 주요인이다.

그러나 도는 전체적인 인사시스템을 무너뜨릴 우려가 있다며 반대하는 입장이다. 가령 도청 과장으로 갓 승진한 햇병아리 서기관이 부단체장으로 나갔다가 다시 도로 들어올 경우 예우가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또 일선 시·군에서 부단체장으로서 종합행정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으려면 도청 과장급(4급)으로 승진해 2~3년은 지나야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추게 된다는 주장이다. 한편 전북도청의 4급 공무원 가운데 3년 이상 경력자는 18명, 1년 이상은 47명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1-03-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