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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도랑 살리기 운동…경남, 5월부터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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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과 경남도는 15일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마을 곳곳에 산재해 있는 도랑을 정화·관리하는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생활하수, 축산폐수, 비료·농약 등의 유입과 쓰레기 투기로 수질 및 수생태계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마을 곳곳의 도랑이 본래 기능을 되찾도록 복원하자는 운동이다.

낙동강환경청은 주민, 기관, 단체, 언론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 운동을 경남지역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시켜 도랑살리기 범국민 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랑살리기 운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5월부터 신청을 받는다.

이 운동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환경부, 경남도, 창원시, 농협 경남지역본부, 군부대 등 대표적인 참여기관·단체를 대상으로 5월 중에 협약식을 체결한다.

운동 첫해인 올해 300여개 기관·단체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랑살리기 운동에 참여하는 기관·단체 등은 마을 주민과 협력해 도랑 청소, 수생식물 식재 등 하천 정화활동을 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4-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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