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중앙청사 경비대 ‘햇빛 속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상 3층 규모로 신축 개관

“빛을 보게 돼 너무 기쁩니다. 장관님 사랑합니다.”



정부중앙청사 경비를 담당하는 경비대원들은 7일 생일 이상의 기쁜 날이 됐다. 생활공간이 지하에서 지상의 번듯한 새 건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날 개관한 중앙청사 경비대 건물은 지상 3층, 연면적 2413㎡ 규모로 지어졌다. 새 보금자리는 침상형이 아닌 침대형 내무반에다 휴게실, 도서실, 컴퓨터실, 이발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의경들은 햇볕이 잘 드는 창가 쪽으로 내무반이 배치돼 밝고 건강한 병영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그동안 청사 지하 1~3층의 주차장 옆에 마련된 공간에서 생활해 왔던 경찰·의경 등 173명의 경비대원들에게는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개관식에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창문도 없는 지하층에 마련된 내무반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제 마음의 짐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1-07-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