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부 중앙청사 경비대 ‘햇빛 속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상 3층 규모로 신축 개관

“빛을 보게 돼 너무 기쁩니다. 장관님 사랑합니다.”



정부중앙청사 경비를 담당하는 경비대원들은 7일 생일 이상의 기쁜 날이 됐다. 생활공간이 지하에서 지상의 번듯한 새 건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날 개관한 중앙청사 경비대 건물은 지상 3층, 연면적 2413㎡ 규모로 지어졌다. 새 보금자리는 침상형이 아닌 침대형 내무반에다 휴게실, 도서실, 컴퓨터실, 이발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의경들은 햇볕이 잘 드는 창가 쪽으로 내무반이 배치돼 밝고 건강한 병영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그동안 청사 지하 1~3층의 주차장 옆에 마련된 공간에서 생활해 왔던 경찰·의경 등 173명의 경비대원들에게는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개관식에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창문도 없는 지하층에 마련된 내무반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제 마음의 짐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1-07-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