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일 ‘알프스 산악관광’ 손잡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도야마현 “기술공유”



울산시와 일본 도야마현이 산악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 두 도시는 천혜의 산악 경관을 간직한 이른바 ‘영남 알프스’와 ‘일본 북알프스’ 관광지를 끼고 있는 곳이다.

오동호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11일 일본 도야마현을 찾아 우에데 고우치 부지사를 예방하고 울산시와 도야마현과의 실질적인 산악 관광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두 도시는 ‘알프스’로 상징되는 두 지역의 천혜 자연경과 생태계, 문화유산 보존, 산악 자원 개발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 공동 브랜드인 ‘알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산악 관광 프로그램과 인프라 구축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두 도시는 민간 차원의 산악 관광 교류를 위해 여행사 팸투어, 산악연맹 간의 교류, 등반대회 개최 등 실질적인 교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국제관광기구 공동 가입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앞으로 일본 도야마현뿐 아니라 스위스 인터라켄까지 참여하는 산악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08-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