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섬진강 도보길 제주올레보다 규모 크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양시 ‘100리 테마로드’ 추진



전국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자리매김한 섬진강을 따라 도보길이 조성된다.

광양시는 16일 남해안권발전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섬진강 100리 테마로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길은 다압면 신원리 신원둔치에서 시작해 지방도 861호선, 제방로를 따라 수월정, 송정공원, 고사광장, 솔밭근린공원, 매화랜드를 따라간다. 이어 남도대교, 화개장터, 평사리공원, 하동송림을 연결해 섬진강의 자연풍광을 감상할 수 있도록 2∼3명이 나란히 걸을 수 있는 2∼4m 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해안 선벨트사업의 선도사업으로 국비 100억원 등 총 사업비 200억원이 투자된다. 지난해 10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이번 달 완료된다. 각계 전문가, 국토해양부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섬진강변을 걸으면서 섬진강에 얽힌 역사, 생태자원, 그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포함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섬진강 테마로드는 영·호남의 자연과 문화가 살아 있는 도보형 관광코스길로 제주올레길보다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광양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9-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