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비행장 비상활주로 이전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도와 함께 사용되던 수원비행장 비상활주로가 마침내 내년 사라진다. 지난 1983년 지정된 뒤 29년 만이다.

김문수 경기지사, 박종헌 공군참모총장, 염태영 수원시장, 채인석 화성시장은 5일 도청에서 수원 비상활주로의 대체 시설을 수원비행장 내로 이전하고, 완공과 동시에 현재의 비상활주로를 해제한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 합의서에 따라 공군은 수원비행장 내 대체 비상활주로를 오는 2013년까지 설치하며, 이 공사에 필요한 200억원의 비용은 경기도 40%, 수원시 40%, 화성시 20%의 비율로 분담하게 된다. 공사 완료와 동시에 수원시와 화성시에 걸친 2.7㎞ 구간의 비상활주로는 해제될 예정이다.

비상활주로는 수원비행장 바로 옆 수원시 권선구 대황교동부터 화성시 진안동 간 국도 1호선 2.7㎞ 구간에 건설된 왕복 6차선 도로로, 지난 1983년 비상활주로로 지정됐다. 이 활주로가 수원비행장 안으로 이전하면 이전 비상활주로 주변인 권선동, 세류동, 장지동 등 수원 지역 3.97㎢와 화성시 반정·진안동 등 3.91㎢가 비행안전구역에서 해제된다. 수원시와 화성시는 비상활주로 지정 해제에 맞춰 해당 지역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에는 현재 수원시 1만 6000여 가구 4만여명, 화성시 1만여 가구 2만 5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규제가 풀리면 건물을 최대 45m 높이까지 건축할 수 있게 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1-10-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