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6급 이규종씨 소설 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 시인인 이규종(서초구 세무과 6급·필명 이훈강)씨가 두 번째 단편소설집 ‘타잔과 백수’(한은 펴냄)를 냈다.

활발한 창작 및 동인 활동으로 고정 팬을 확보한 그는 이미 ‘사랑보다 더 먼 곳에 있는 아픔’, ‘서울 하늘은 별빛을 기다린다’, ‘활터에서’ 등 시집 3권과 단편소설집 ‘돌 속을 나는 새’를 낸 바 있다. 이번 단편집에는 기존 시집과 마찬가지로 휴머니즘을 주된 정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겨울비’, ‘곱사등이 천사’, ‘타잔과 백수’, ‘바람꽃 피는 언덕에’ 등 간결하고 탄성 있는 문체로 쓰인 7편이 실렸다.

2002년 첫 시집을 내고 2003년 한국시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씨는 2008년 두 번째 시집 ‘서울 하늘은 별빛을 기다린다’로 한국시문학대상을 받았다.

일본 무궁화 통신, 루마니아 문예지 세덴 등 해외와 국내 문예지 ‘문학과 창작’을 통해 다수 작품을 발표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10-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