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내년 ‘서민예산’ 18.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총 7조 9883억 중 3971억 편성

부산시 내년 예산이 서민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편성됐다.

부산시는 올해 예산보다 5.8% 증가한 7조 9883억원(특별회계 포함)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3.1% 늘어난 5조 7279억원이고, 특별회계는 13.2% 늘어난 2조 2604억원이다. 재원별로 보면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이 4조 344억원, 이전수입(국고보조금·지방교부세)이 3조 3339억원, 지방채가 3500억원이다.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지방채 발행은 올해보다 10.3% 감소한 3500억원을 편성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 마을기업·사회적 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복지구현을 위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고용 인프라 조성 등 4대 핵심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해 397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이는 올해보다 18.9% 늘어난 것이다. 이 밖에 취약계층 생활안정 등 복지실현을 위해 전체 예산(일반회계 기준)의 29.1%인 2조 3054억원을 편성했다. 정경진 부산시 정책 기획실장은 “재정 건전성 강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11-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