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세계불꽃축제 내년엔 이틀만 개최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부산세계불꽃축제 기간이 9일에서 이틀로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부산시는 지난달 21~29일 9일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에 24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당초 부산시가 예상한 관람객 300만명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해외초청불꽃쇼와 부산멀티불꽃쇼 당일 모두 비가 내린 데다 축제기간이 길어져 집중도가 떨어졌기 때문으로 시는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에는 축제 기간을 이틀로 줄여 축제 첫째날 한류콘서트, 둘째날 부산멀티불꽃쇼 및 해외초청불꽃쇼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11-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