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민방위실전훈련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금정구는 8일 각종 재난에 대비한 실전 대응을 위해 청사 본관 지하 3층에 ´민방위 실전훈련센터´를 설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부산시 16개 구·군 가운데 최초로 구 예산 5억 2000만원으로 설치됐다. 체험장은 심폐소생술, 완강기, 화생방, 화재진압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됐다.구는 민방위 실전훈련 센터가 설치됨에 따라 그동안 민방위대원에게 해 온 이론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습과 가상의 재난 체험을 통해 유사시 신속 대처할 수 있는 기술과 방법을 체득하도록 할 방침이다.

일반 시민은 물론 취약 계층인 어린이들에게도 재난에 대한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시키고 직접 체험기회를 제공하도록 했다. 원정희 구청장은 “훈련센터가 실전 체험위주의 교육을 통해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안전한 금정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12-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