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명동 도심 ‘포토존’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동 도심에 1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중구 의료관광 포토존’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명동입구 눈스퀘어(옛 코스모스백화점) 앞에 높이 4.2m, 둘레 3.5m 규모의 포토존 조형물을 만든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한복, 탈, 연, 장승, 복주머니, 복조리 등 한국적인 장식물로 꾸몄다. 오는 24일과 25일, 31일과 내년 1월 1일에는 겨울을 상징하는 펭귄 캐릭터와 함께 외국인 무료 즉석 사진촬영 행사를 갖고 화장품 등을 무료로 나눠 준다.

최창식 구청장은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될 경우 중국 ‘은련 카드’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중국의료관광 마케팅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12-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