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를 위해 2월부터 주민문고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다. 구는 먼저 3개동의 마을문고를 선정해 시범 운영한 뒤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명칭 공모를 통해 작은 도서관마다 쉽고 친근감 있는 이름을 짓는다.
구는 2014년 4월까지 20곳의 작은도서관과 구립 도서관 4곳, 시립 도서관 1곳 등을 만들 예정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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