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는 전남’ 만들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거실을 서재로 등 10대시책 마련

전남도가 도민을 상대로 책 읽기 운동을 확산한다.

전남도는 ‘업무시작 전 20분 책 읽기’, ‘부모와 함께 서점 가기’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책 읽기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8일 도립도서관에서 도교육청 등 126개 관계기관과 ‘책 읽는 전남’ 만들기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다.

도립도서관은 대학, 공공도서관, 일선 시·군과 함께 ‘책 읽는 도민, 행복한 전남’을 주제로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10대 시책을 마련해 함께 시행하기로 했다.

10대 시책은 미니책방 조성, 거실을 서재로, 한 권의 책 선정해 읽기, 부모와 함께 서점가기, 이동도서관 운영 등이다.

또 사랑의 책 나누기, 생애 주기별 독서프로그램 운영, 도 역점사업 추천도서 선정, 독서 왕 선발대회, 기관단체 임직원 솔선수범 책 읽기 등이다

관계기관들도 10대 시책과 연계한 기관별 특성을 반영해 자체사업을 선정하거나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보완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최동호 도립도서관장은 “기관·단체·기업 등 사회 지도층이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며 “전남의 책읽기 10대 시책을 통해 도민들의 책 읽는 소리가 전국에 울리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3-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