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앙대 인천캠퍼스 건립 급물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市-대학, MOU 변경 협약

난관을 겪던 인천 검단신도시 내 중앙대 캠퍼스 유치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검단신도시의 가치효과 증대 등을 위해 ‘중앙대 인천캠퍼스(가칭)’를 유치하기로 하고 4일 인천시청에서 송영길 시장과 안국신 중앙대총장이 양해각서(MOU) 변경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2010년 2월 중앙대와 맺은 MOU에서 약속했던 캠퍼스 건립비 2000억원 지원이 시 재정난과 현행법상 문제로 이행하기 어려워 난항을 겪다 최근 상호 협의를 통한 MOU 변경에 합의했다.

시는 중앙대 유치를 위해 건립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대신 66만㎡를 공급하려던 학교용지를 100만㎡로 늘렸다. 100만㎡에 대해서는 캠퍼스와 주거 및 상업시설 등을 갖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개발이익금으로 캠퍼스 건립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당초 용지매입비 수준의 원형지 가격에 공급하기로 한 토지는 보상비와 개발비용을 포함한 조성원가로 바꿨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2-05-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