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韓·伊 포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국 협력 모색의 場 기대

2년 만에 제5차 한국·이탈리아 포럼이 15일과 16일 이틀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다. 1884년 체결된 한국·이탈리아 우호·통상협정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4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시작된 이 포럼은 2005년 제2차 포럼 서울 개최 이후 양국을 교차해 가며 4차례 열렸다.

포럼에는 계명대 신일희 총장, 한국국제교류재단 김우상 이사장을 비롯해 스테판 데 미스투라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 세르지오 메르쿠리 주한 이탈리아 대사 등이 참석한다. 서울 중심으로 개최되던 국가 간 포럼을 지방이 유치한 것으로 지방의 세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지난 3월 핵안보 정상회담에서 이번 포럼이 언급된 바 있어 이탈리아에서는 외교부 차관을 참석시킬 정도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따라서 기존 포럼의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며 실현 가능한 부분에서 양국 간 협력 관계를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5-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