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3빌딩~MBC 1.6㎞ 침수걱정 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등포, 하수관로 확충 이달 준공

영등포구는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해 여의도 63빌딩과 MBC 방송국 사이 1.6㎞ 구간에 하수관로 확충공사를 마무리짓고 이달 중순 준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수관 협소 및 노후화로 인해 2010년 9월 집중호우 당시 도로가 침수됐던 구간이다.

구는 시비 38억원을 지원받아 기존 300㎜ 구경의 하수관로를 450~1650㎜로 확충하는 공사를 진행해왔다. 30년 빈도로 나타나는 시간당 95㎜의 폭우에도 견딜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당초 사업기간은 지난해 11월부터 내년 7월까지였지만 집중 호우에 따른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기간을 1년이나 앞당겼다. 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맨홀 24개와 빗물받이 16곳도 설치했다. 또 이번 공사 구간을 하수도 관리 전산시스템(GIS)에 입력해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인 여의도에서 침수 피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한층 애쓰겠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7-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