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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식수대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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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저수지 건설 국비지원 제외

2018평창동계올림픽 필수 시설인 대관령 식수전용 저수지 건설이 동계특별법 시행령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올림픽 식수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강원도는 지난해 5월부터 대관령 식수전용 저수지 건설을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했지만 최근 공포된 동계올림픽특별법 시행령의 국비 지원 대상에서 이 사업이 제외되자 실시설계를 중단했다.

식수전용 저수지는 국비 지원이 없으면 불가능한 사업으로 국비 확보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도는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모두 끝내고 저수지의 본공사 기간을 2013~2016년으로 계획했다.

하지만 올 연말 국회를 통과할 정부의 2013년도 당초예산안에서도 국비 지원 여부 및 방안이 확정되지 않으면 2016년 말 완공은 불투명하다. 이렇게 되면 2017년 2월 열리는 프레대회부터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환경부는 기획재정부에 내년 사업비 10억원 반영을 요구했지만 재정부는 ‘식수전용 저수지는 지방자치단체 고유의 사무’라며 국비 지원 불가능 의견을 고수하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08-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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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