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 올레 21코스 개장 11월로 연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풍 피해 복구 때까지 올레길도 임시 폐쇄

사단법인 제주 올레는 태풍으로 인해 제주올레 마지막 코스인 21코스 개장을 다음 달 15일에서 11월로 연기한다고 31일 밝혔다. 또 태풍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올레길도 임시 폐쇄된다.

정지혜 대외협력팀장은 “마을 주민들과 힘을 모아 올레길 통행을 방해하는 돌덩이나 나무 등을 치우고 있다.”며 “마을이나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는 복구가 어느 정도 되겠지만 숲길이나 해안가 등 제주올레의 관리가 필요한 코스에 대해서는 제주올레 활동가, 자원봉사자를 동원해 정비한 뒤 21코스 개장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 올레길은 해안선을 잇는 마지막 코스인 21코스가 개통되면 21개 코스 357㎞로 완성된다. 부속섬에 있는 부속 코스 5개까지 더하면 총 26개 코스 430㎞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2-08-3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