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남도 비정규직 148명 정규직 전환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는 2일 도 소속 비정규직(기간제) 근로자들을 정규직(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근로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도 소속인 비정규직 근로자 가운데 단순노무자를 제외한 사무보조 27명과 연구보조 110명, 기타 2명 등 모두 148명이다.

도는 실태조사를 해 상시 지속적 업무 종사자에 대해 각종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정년이 공무원과 같이 60세로 되고 평균임금이 연 1200만원에서 2000만원 수준으로 오른다. 연차수당, 퇴직금, 시간외 수당 등도 지급돼 임금과 처우가 대폭 개선된다. 이는 홍준표 도지사의 뜻에 따른 것으로 소요 예산은 행정안전부에 건의해 총액 인건비에 반영시켜 국비 지원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기간제 근로자인 연구업무 근로자 110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면 인건비가 추가로 연간 30여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3-01-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