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지방행정의 달인 최종 후보 30명이 가려졌다. 행정안전부는 13일 “경기 5명, 전남 4명, 경북 3명 등 지방행정의 달인 최종 후보 30명을 가렸다.”면서 “오는 24~25일 후보자 발표 및 면접심사 등 최종심을 가진 뒤 다음 달 초 20명 안팎으로 지방행정의 달인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 선발된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은 다음 달 14일 열릴 예정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3-01-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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