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조직위 성공 개최 다짐… 새달부터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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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이스탄불시는 18일(한국 시간) 이스탄불 시청에서 엑스포 공동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카디르 톱바쉬 이스탄불 시장이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았다. 총회에는 양국 중앙·지방정부, 정부기관, 전문기관 등의 조직위 관계자 22명 중 20명이 참석했다.
공동조직위는 다음 달부터 세부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가고 국내외 홍보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3월부터는 한국 측 인력이 터키에 본격 투입돼 전시·공연물을 제작한다. 운영요원과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이어 8월부터는 전 분야에 걸친 리허설에 들어간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