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도 실·국장들 “올 목표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 첫 도민 앞서 성과 약속 “최종평가 인사·연봉에 반영”

충남도 실·국장들이 도민들과 올해 성과 계약을 체결했다. 도민들 앞에서 성과를 약속하는 것은 전국 처음이다.

도는 18일 도청에서 안희정 지사와 행정·정무부지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실·국장 16명과 도민 대표 32명이 ‘도민과의 약속식’을 가졌다. 도민 대표들은 실·국장이 올해 중점 과제를 제시하면 의견을 내놓은 뒤 약속서에 서명했다.

안 지사는 각 실·국장에게 대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야별 도지사 명함을 전달했다. 예컨대 ‘3농 혁신분야 도지사, 농수산국장 박범인’과 같은 것으로 실·국장 16명이 밖에서 각 분야 도지사 역할을 한다.

실·국장 16명이 약속한 정책은 저출산 고령화 대응 역량 강화, 친환경 농업기술 개발 보급 등 모두 50건이다. 도는 6월과 11월에 이어 다음 해 1월 행정 및 정무부지사가 목표 달성, 노력도 등을 최종 평가하고 도지사의 확인과정을 거친다는 구상이다.

안 지사는 “최종 평가 결과는 실·국장 인사와 연봉에 반영하겠다”면서 “도 간부들에게 명확한 업무 목표의식을 갖고 일하게 하고, 능력 중심의 인사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 도민들에게도 도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3-02-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