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심야전용 버스 개통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서~중랑 ‘N26번’·은평~송파 ‘N37번’ ...19일부터 오전 4시 55분까지

서울 심야전용 버스가 개통된다. 심야전용 버스 개통은 전국에서 서울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3개월간 강서∼중랑(N26번·강서차고지∼홍대∼신촌∼종로∼청량리∼망우로∼중랑차고지)과 은평∼송파(N37번·진관차고지∼서대문∼종로∼강남역∼대치동∼가락시장∼송파차고지) 노선에서 심야전용 시내버스를 시범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요금은 카드를 기준으로 1850원이지만 시범 운행 기간에는 한시적으로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같은 1050원만 내면 된다. 시범 운행 2개 노선은 노선별로 6대씩 배차한다. 양쪽 차고지에서 0시에 동시 출발해 3대씩 35∼40분 간격으로 오전 4시 55분까지 운행한다. 두 노선 모두 막차는 차고지 기준 오전 3시 10분이다. 버스는 야간에 멀리서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전면에 발광다이오드(LED) 안내판을 부착하고 심야시간대 과속 방지 등 안전운행을 위해 시속 70㎞ 이하로만 달리는 과속방지 장치가 장착된다.

시는 야간운전에 지장이 없도록 심야버스 운행 전업을 조건으로 운수 종사자를 채용했다. 운전석 주변에는 취객 등의 접근을 막아 버스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격벽을 설치했다. 윤준병 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서울 경제가 24시간 체제로 돌아가면서 다양한 이동 패턴이 나타남에 따라도입했다”며 “시범 운행 결과를 토대로 노선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3-04-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