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시 위생불량 음식점 31곳 적발…8곳 영업정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여름철 성수식품 판매 업소와 피서지 주변 음식점 286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여 31곳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번 단속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진열 또는 보관한 7곳과 지하수 수질검사를 하지
않은 1곳 등 모두 8곳의 음식점에 대해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식당안 환풍기, 조리기구 등의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종사자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음식점 22곳은 20만∼50만원의 과태료를 각각 부과했다.

음식점 상호를 바꾸고도 신고하지 않은 1곳은 시정명령을 했다.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에서 파는 빙과류와 음료 100건을 수거해 일반세균 등을 검사했으나 안전기준에 적합했다.

이번 점검에는 구·군,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하루 6개 반 21명, 모두 148명이 투입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