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원 동해안 누드해변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가 누드해변 조성을 추진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2일 강원도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지역에서 동해안 해변의 특성화를 위해 누드해변의 필요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환동해본부는 국민정서를 고려해 공감대가 형성되면 누드해변 조성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내년에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찬성 의견이 많을 경우 추천 또는 경쟁을 통해 시·군 대상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2015∼2016년 외부의 무단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주변 경관을 정비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한 뒤 2017년부터 누드해변을 시범 운영한다는 방안이다.

도환동해본부 관계자는 “매력적인 선진국형 해변 운영과 동해안 해변의 차별화, 특성화를 위해 누드해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몇 곳을 조성할지 등 구체적인 계획은 공감대 형성 이후에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원지역에서는 2005년에 강릉 연곡해변 등을 누드해변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됐으나 시기상조라는 거센 여론에 밀려 무산됐다.현재 국내에는 누드해변이 없다.

강릉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3-10-23 12: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